소방관의 발.jpg


 

 

http://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2041438...

 

 

퇴임 후에 유관기관으로 옮긴 후 기관 예산으로 개짓거리를 하는 것. ㅎ

 

 

후배, 부하들… 목숨값으로 저 짓거리를 하는 셈.

 

 

 

 

 

현재 일선 소방관들의 현실은…

 

(여기에 적은 것은 정말 일부 중에 일부… 가장 중요한 현안이 지방직에서 국가직 전환 + 인력 보충 + 노후 장비 교체라고 함.)

 

 

이것은 소방관들을 운전기사로 부려먹는다는 것이고…

 

 

새누리 김문수가 소방헬기로 행사 다닌 개짓거리도 꽤나 유명.

 

(이것은 소방관이 지방직 공무원이라서 각 지자체 소속이라 그런 것.)

 

 

 

 

 

이것은 새 소방관복이 열에 약할 뿐만 아니라 유해가스를 내뿜는다는 것이고…

 

(중간에 어떤 놈이 해쳐먹은 것 같은 의구심이 강하게 드는 부분.)

 

 

 

 

 

국가직 전환을 바라는 일선 소방관들의 일관된 마음이고…

 

(고맙다고 응원한다는 말 한 마디 전하시면 힘이 나신다고…)

 

 

 

 

 

소방관들의 심리상태이고…

 

(누구나 공포를 갖는 것임. 닭 같은 동물도 갖는 게 공포라는 감정.)

 

 

 

 

 

지난 구미 불산 사태 때 소방관들의 민원…

 

(당시 박근혜는 사고 초기에 다녀가기만 했고 당시 민주당은 팀을 꾸려 진상조사반을 내려보냈었음.)

 

 

 

 

 

그리고 마지막으로 플라스틱 잔해에 녹아내린 어느 소방관의 발이라고…

 

(이런 경우는 흔하고 흔하겠죠… 업무 중 목숨을 잃어도 국립묘지에 들어가는 것도 소송을 해야 하는 게 현실…)

 

 

 

 

 

전에 소방대원 전용 병원을 만들어야 한다는 현직 소방관하고 대차게 싸운 적이 있긴 한데…

 

(왜냐면 병원이라는 게 건물 짓고 의료기기 넣는다고 돌아가는 게 아니라서…)

 

 

병원도 병원이지만… 생명을 걸고 업무 수행하는 사람들… 최소한이라도 제대로 지원해라.

 

 

닭옷 쳐사입는데 쓰지 말고. 고위직놈들 의전하고, 골프치고 술처마시는 데 쓰지 말고.

 

 

내가 막 열이 뻗쳐서. 에휴.

 

 

 

그리고 아래는 박근혜의 취임식 때 의자를 닦고 있는 현직 소방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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