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 조그만 사진에 보시다시피 저희 누나는 나이도 젊지만 혼자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제가 박원순 시장님 이야기를 꺼낼 때마다 (대부분 오유에서 나온 얘기를 해요 ㅋㅋ) "박원순시장님 진짜 좋으신분이야"를 연발.. 나도 알어 ㅋㅋㅋ 하면서 지내던 중누나 집에 갔다가 따듯한 글귀 하나가 벽에 걸린 걸 봤네요. 사진과 같이..!집에 오셨었다더니 사진도 찍고 가셨네요.누나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