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학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도 '셰익스피어'라는 이름은 한번 쯤 들어본 적이 있을 것.
영국의 배우 케네스 브래너가 등장해서 셰익스피어의 마지막 희곡 <템페스트> 3막 2장 중 캘리번의 대사를 낭독
제 임무는 여기까지입니다.
자, 다음분을 소개합니다.
런던 올림픽 스타디움 80,000명의 관중,
그리고
204개국 10,500명의 선수들이 폴매카트니경의 Hey Jude 떼창
개막식 최고 명언 댓글
"다른나라 개막식 : 너네 요건 몰랐지? 우리나라는 요거요거 요런거 있다.
/ 영국 개막식 : 니들 이거 다 알지?"
3시간이었지만
문화강국의 위엄을 느낄 수 있었던
2012 런던 올림픽 개막식 ....
출처:비공개 카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