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보는 최민식.jpg


 

 

 

실제로 다른 가벼운 역할을 맡았을때는 홍보도 하고 인터뷰도 하셨는데

이번 명량에선 장군의 역할을 맡은 이상 상업적 홍보를 하고 싶지 않다고 하심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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