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개의 상을 받은 프랑스 단편 애니메이션 '생산적 활동'


 

 

 

아르헨티나의 감독 산티아고 그라소가 만든 

7분짜리 단편 애니메이션  'EL EMPLEO'

 

 

 

한국어로 <생산적인 활동>이란 제목으로 

 

 

2011년 SICAF 국제 애니메이션을 포함해 전세계 영화제에서 102개에 이르는 상을 받았다.

 

 

 

노동하는 사람의 모습을 그린 애니 메이션.

 

 

보고 난 관객의 말에 의하면, 머리를 한 대 맞은 듯한 먹먹함을 느낄 수 있다고 한다.

 

 

 

 

 

 

 

그럼 머리 한 대 맞아볼까요. 

 

<생산적인 활동> 

 

 

6:25

 

 

 

 

 

1차- 유튜브

2차- 피키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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