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학창시절,점심시간에 도시락을 싸가지 못해 늘 수돗물로 배를채웠다"


 

 

홍준표

어제 오전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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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초,중,고등학교를 다니면서 점심시간에 도시락을 싸가지 못해 늘 수돗물로 배를 채웠다.그러나 지금 대한민국은 국비로 이러한 결식아동들을 다 보살피고 있다.다급하지도 않은 무상급식 포플리즘으로 정작쓰여져야할 교육기자재,교육환경개선사업,교원처우개선비용이 대폭 줄어들고 있는것은 잘못된 정책이다.이정책은 이제 바로잡아야 할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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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은 교육청을 도청 산하기관으로 인식하고 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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