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한별이 자신이 운영했던 스탈리 의류사업을 재개한다고 알렸다.
박한별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탈리 다시 시작! 열심히 사무실 준비 중. 커밍수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한별은 직원으로 보이는 사람과 함께 브이 포즈를 하며 옷걸이를 들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이 똑같이 쓴 털모자가 눈길을 모았다.
앞서 박한별은 지난 2009년 11월 의류사업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그녀는 10대~30대 여성들을 주 타켓으로 베이직한 아이템을 기본 바탕으로 했으며 깔끔한 스타일을 추구한다고 했다.
또한 스탈리는 편안한 피팅감, 하이퀄리티의 원단, 합리적인 가격으로 유행을 타지 않고 사계절 언제나 입을 수 있는 캐쥬얼 여성의류 브랜드다.
한편 박한별은 최근 영화 '달콤한 질주'에 캐스팅돼 연정훈과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개나소나 옷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