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생 여선생님의 설레였던 수학여행.jpg


 








임용고사 합격후

처음으로 가르친 학생(당시 1학년)들이랑

정도 많이 들고 학생들이 너무 좋아해서

자청해서 함께 2학년 올라가서 올해 첫 담임을 맡았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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