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견 문제.. 생명이 달린 일인만큼 결코 가볍게 넘어가서는 안될 일임에 분명합니다.
모든 생명을 책임지라는 것이 아니라, 본인이 책임지겠다고 선택한 생명에 한해서
그 약속을 지키라는 것인데.. 참 씁쓸합니다. 어쨋든 이런 재치 넘치는 캠패인은 늘 보기 좋네요.
출처 - 페북 진심을 채우다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