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수조가 제안한 남자군대보상안.jpg


제대하는 군인들에게 대통령 친필 서명이 들어간 전역증을 주는 방안이 추진된다. 군 복무에 대한 자부심을 드높이고 사기를 진작시킨다는 취지다.

 

 

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 손수조 위원은

지난 2일 서울 창천동에서 열린 ‘다음 세상을 준비하는 다른 청년정치연구소’(이하 다준다 연구소) 주최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손 위원은 간담회에서 “장병들이 군 복무에 대한 자부심이 많이 떨어진 상태”라며 “대통령 친필 서명이 들어간 전역증을 제대 군인들에게 감사 편지와 함께 주는 방안을 국방부에 제안했다”고 말했다.

 

 

그는 “대통령 친필 서명이 별 건 아니더라도 20개월씩 고생한 장병 입장에서는 자부심을 느끼지 않겠나”라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청년위 청년발전분과는 최근 장병 대상 사전 설문조사와 전문가 검토를 거쳐 이 같은 내용을 국방부에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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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친필싸인...정말 가문의 영광입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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