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를 위한 일본의 꽃미남 카페


남자가 수트를 입으면 6할정도 멋있어진다고 함

일본 이케부쿠로에

꽃미남 파라다이스 카페가 존재한다

들어가면 수트에 안경을 쓴 남자직원들이

공주님을 모시듯 맞이해준다고함

(호스트바 아님)

직원은 모두 20명
키가 크고 상큼한 미소년,
유머가 있고 분위기를 띄우는 캐릭터,
귀여운 동생 타입 등 여러 직원들이 있다

칵테일을 시키면 눈 앞에서 흔들어준다고...

꽃미남 카페...

 

 

 

출처:http://pann.nate.com/talk/323361378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