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를 떠난 제시카는 패션 사업가로 성공할 수 있을까.
제시카는 남자친구 타일러권과 함께 지난 8월 론칭한 패션 브랜드 ‘블랑’(BLANC)을 두고 생긴 갈등을 극복하지 못하고 결국 소녀시대에서 퇴출됐다. 이젠 더 이상 소녀시대가 아닌 제시카는 사업의 성공이 간절하다. 그런데 패션 업계 전문가들은 신규 브랜드의 성공에 대해 의문부호를 그리고 있다.
이에 스포츠월드는 ‘블랑’의 사업계획서를 입수했다. 그런데 내용이 부실했다. 제시카의 사진을 크게 부각시켜 그녀의 디자이너로서의 가능성을 어필한 것 외에는 사업상의 특별한 점을 찾아보기 힘들었다.
‘블랑’은 2014년 선글라스로 사업을 시작해 2015년 봄/여름 시즌에 액세서리, 그리고 2015년 가을/겨울에는 의류까지 사업을 확장할 계획을 적었다.
그런데 타일러 권으로부터 직접 ‘블랑’에 대한 투자를 권유받았다는 한 사업가는 “제안서를 받아보니 소녀시대 제시카가 관여하고 있다는 사실 외에는 전혀 메리트가 없어서 투자 계획을 철회했다”라고 이야기한다.
그러면서 타일러권의 경력에 대해서 의문을 제시했다. 미국의 명분 미시간 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한 타일러권은 코리델 그룹에서 엔터테인먼트 부문 CEO라는 그럴싸한 직함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타일러권과 자주 어울렸다는 한 관계자는 “타일러권이 재벌3세인 것처럼 행동하고 있지만 주변 지인들에게 5000만 원, 1억 원 씩 돈을 자주 빌리는 등 재력가로 보기 힘든 면이 있다. 그가 투자회사에 몸담고 있지만 과연 그가 성공시킨 사업이 무엇이 있는지 냉정하게 파악해봐야 한다”라고 조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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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portsworldi.com/content/html/2014/10/03/20141003000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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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하다 라는 문구 보니 왠지 720uz 인가 옛날에 그 아줌마 생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