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최 회장은 70년대 아버지를 일찍 여의고 가난을 피해 고향을 떠나온 청년이었다고 하는데요. 노름판에서 경찰들 오는지 망을 보고 오가는 사람들 차를 태워다 주는 운전기사 일을 했던 그가 현금 동원력만 수천억원에 달하며 기업 M&A 시장을 쥐락펴락하는 인물로 자리매김했답니다
인생 스펙타클하네요.. 도박판 문지기에서 구라도박으로 자금 모우고 대부업으로 불리고...
레알 타짜가 저기있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