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te.com/view/20141002n19662?mid=n0804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이 2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상경대 각당헌에서 ‘자신만만하게 세계를 품자’라는 주제로 강연을 마친 뒤 자리로 돌아와 눈물을 흘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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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대의 경제사범한테 강의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