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점이 핸드폰 팔면 SK에 돈 물어줌.jpg


 

 

SK텔레콤은 중저가 요금제 장려금으로 대부분 2만원 이하를 지급하고 있다. 판매점이 삼성전자의 ‘갤럭시S5 광대역 LTE-A’를 번호이동 가입자에게 월 5만2000원 요금제 가입조건으로 팔 경우 판매점이 받는 돈은 2만원이다. 같은 조건으로 삼성전자 ‘갤럭시노트 4’를 팔 경우에는 판매점이 그 달 받을 장려금에서 2만원을 차감당하게 된다.

 

 

또 중저가 요금제의 기기 변경 가입자를 유치한 판매점에는 2만~6만원을 차감하고 있다. LG전자의 ‘G3 Beat’의 경우 중저가 요금제 기기 변경 유치 시 5만원을 토해내는 셈이다.

 

 

 

 

 

 

 

 

대리점에서 지금 고가 요금제 아니면 아예 안팔려는 이유가 다 있음

 

하나 파는데 고객들이 최고가 요금제 안하면 오히려 대리점에서 돈을 토해내야 함

 

가뜩이나 단통법 때문에 수요가 줄어있는데 팔면 팔수록 손해니 더 못팜

 

오예 그냥 다 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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