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127경기 55골, 한국인 역대 최다 A매치 골,
한국인 최초의 센추리 클럽, 세계 최연소 센추리 클럽 (24년 139일)
분데스리가 총 308경기(외국인 선수 역대 3위) 98골(외국인 선수 역대 5위).
참고로 분데스리가 98골 중 페널티킥 득점은 0골.
DFB 포칼과 UEFA 컵 기록 포함하면 357경기 114골.
80년대 초반 79-80부터 83-84까지 5시즌의 키커지 공격수 부문 평균 평점.
1. 칼 하인츠 루메니게 2.306
2. 차범근 2.72
3. 루디 �러 2.727 - 3시즌 평균
4. 만프레드 벅스뮐러 2.865- 4시즌 평균
5. 라이너 게예 2.886
6. 클라우스 알로프스 2.966
7. 칼 알고베르 - 2.9925 - 4시즌 평균
8. 프라이드헬름 푼켈 - 3.012
9. 위르겐 밀렙스키 - 3.012
'국제 축구 역사&통계 연맹' 선정 '20세기 아시아 선수'
ㅇㅇ 한국축구 사상 넘사 맞음.
차붐의 위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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