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소중한 언니들에게... 이렇게 생일을 축하받으면서 서로가 옆에 있는게, 너무 당연하게 느끼면서 살아온 시간이 정말 길었던것 같아요. 많이 부족한 동생을 이렇게 잘 챙겨주고 그래서 너무 고마워요 진심으로.서로 가장 가까운 곳에서 기쁠때도 힘들때도 알게 모르게 서로에게 가장 큰힘이 되줬고 가끔 서로 마음 아파하는 일이 생겨도 결국 그게 서로를 사랑하는 마음이기 때문이라는걸 느껴요. 진심으로 사랑해요 언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