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길 건너 생선 파는 할머니를 지키는 중입니다.


 

 

좋은 글 게시판에 올려야 하나 생각하다가 

강아지 이야기 이니까 동물 게시판에 올려요 ^^

 

강아지와 할머니의 사이가.. 가슴을 뭉클하게 만드는거 같아요 

 

 

1차 출처 : 동물농장

2차 출처 : 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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