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흐무드 다르자위/요르단 코미디언 : (가자지구의) 주택이 폭격을 당하면 아이들 머리 위로 이렇게 천장이 무너져 내릴 겁니다. 이게 바로 가자 아이들의 심정입니다.]캠페인 시작 사흘 만에 흙더미 뒤집어쓰기는 사회관계망을 타고 빠르게 번져갔습니다.[흙더미 샤워 캠페인 참가자/가자지구 : 건물잔해에 깔린 이들의 심정을 1%라도 느껴보세요.][흙더미샤워 캠페인 참가자/독일 : 끔찍한 상황의 가자지구를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