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나라 대륙과 대한민국 크기 비교


 

구형태의 지구를 늘려서 편, 세계 지도는 왜곡이 심합니다.

서구 패권주의의 영향이다라는 말도 있긴 하지만, 인간 인지 능력의 한계와 위도상 우연이 겹친 일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얼마 전에 백수 ㅠㅠ 가 돼서 놀고 있다가, 실제 크기 비율이 얼마만큼인지 궁금해서

크다고들 하는 나라, 대륙들을 구글 어스로 한번 비교해봤습니다.

 

 

비교의 기준은 대한민국 영토로 잡았습니다. 실제로 남한까지가 제가 받아들이는 실제적인 크기지만(가봐야 체감을 하죠..ㅠㅠ)

언젠가 합쳐야 할 소중한 영토이기에ㅋㅋㅋ

 

 

천조국

역시 큽니다. 그냥 봐도 20배는 될 듯

 

 

러시아

미국의 2.5배 정도 되려나요. 정말 큽니다

 

 

대륙

대륙은 제가 체감하는 것보다는 작은 듯 합니다.그래도 큽니다

 

 

인류의 고향

평면 세계지도상 크기 면에서 손해를 보는 지역이죠. 정말 광대합니다

우측에 까맣게 보이는게 빅토리아 호수인데 전라도보다도 좀 더 클 듯하네요

 

 

유럽

평면 지도에서 개이득을 보는 유럽은 제가 느끼는 크기보다 훨씬 작았습니다. 

우리나라보다 작은 나라도 많구요. 

이탈리아는 한 1.5배 될 줄 알았는데, 한국 대각선 길이랑 비슷할 듯

 

 

단풍잎 마을

넓네요. 언제 한 번 가보고 싶습니다.

 

 

쌈바

한국의 2~3배일거라고 생각했는데 큽니다. 아마존에 한국이 5개는 더 들어갈 것 같네요.

남미대륙이 생각보다 큰 듯

 

 

커리의 고향

생각보다 꽤 큰 듯? 우리나라 6~7개 정도? 인구는 남한의 12배이니 북적북적하겠네요.

 

 

 

메시 나라

크고 깁니다. 생각보다 많이 커요

 

 

멕시코

멕시코는 생각한대로 인 듯

 

 

영국남자네

한국의 1.5~2배일거라 생각했는데 비슷하네요.

 

 

옆 나라...그 나라

비슷해 보이지만 은근히 더 크다고 합니다. 2배정도라고 들었음

 

 

김상덕씨가 계신 그곳

이 정도로 클 줄은....

 

 

그린란드

평면 지도에서 개개개개개이득

제 어린 시절 지구본이랑 평면 지도 사이의 괴리감 때문에 '이게 뭐지?' 싶었습니다.

평면 지도에 비하면 훨 작지만  그렇게 작은 땅인건 아니라는 거

 

 

 

마다가스카르

이번에 돌려보다가 발견했는데 우리나라보다 큽니다

거대한 아프리카 옆에 있어서 작아보였는데, 살짝 충격먹었음

 

 

호주

 

 

뉴질랜드

작은 섬인 줄 알았는데 커용

 

 

남극대륙

어마어마합니다. 실제로 유빙이 덮고 있는 지역까지 합치면 훨씬 클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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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잉여짓하며 느낀 게 역시 기본적인 인지는 왜곡이 심하네요. 

주변 땅 배치나 기타 이런 저런 이유로 실제보다 크거나 작게 느껴지는 땅이 많았습니다

그럴 땐 이렇게 직접 대봐야죠. 그리고 사람이 안 간데가 없네요. 어디던 사람이 산다는게 새삼 신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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