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 내년 노벨평화상 후보도전


박근혜 대통령, 내년 노벨평화상 후보도전

 

 

<시나리오>남북한 정상들 노벨평화상 공동수상

 

 

 

문일석 발행인

 

 

연극이나 영화를 완성하려면 반드시 시나리오가 있어야 한다. 마찬가지로 정치를 잘하려면 좋은 시나리오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박근혜 대통령도 성공하는 대통령이 되려면 좋은 시나리오를 많이 만들어서 부단히 실천에 옮겨야한다. 필자는 남북한 정상들의 노벨평화상 공동수상 시나리오를 남북한 정치권에 상정한다.

 

 

 

필자는 올해의 노벨평화상 수상자 면모를 보면서 “남북한에도 노벨평화상 공동 수상자가 나올 개연성이 충분히 있다”는 생각에 다다랐다. 이런 취지에서 이 시나리오를 만들어 본 것이다.“내년 상반기 중에 남북한 정상이 정상회담을 성사시켜 남북한의 자유왕래와 화해-협력에 기여하는 합의를 도출해내고 실천에 옮긴다면 노벨평화상 공동수상자로 결정될 가능성이 있다”는 시나리오를 상정해본다.

 

 

박근혜 대통령은 “통일은 대박”이라고 규정하면서 분단의 해소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김대중-노무현 전임 대통령이 이미 남북정상회담을 개최했었다. 그러나 이명박 정권 이후 남북관계가 교착상태로 떨어졌다. 그런 만큼 “박근혜 대통령이 2015년 상반기 경에 세 번째 남북정상회담을 성사시켜 한반도 평화를 진전시킨다면 내년도 노벨화상 수상자 후보 반열에 확실하게 오르고, 노벨평화상도 수상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예측해본다.

 

 

 

김대중 전 대통령은 2000년 노벨평화상을 수상했다. 그에 앞서 남북정상회담을 성사시켰다. 그는 한국의 민주주의를 위해 노력한 공로와 남북화해에 기여한 게 노벨상 수상의 이유였다. 박근혜 대통령도 북한 정권의 최고 지도자인 김정은과의 남북정상회담을 성사시켜 한반도 평화안착에 기여한다면, 한국인으로서 두번째 노벨평화상 수상자에 도전-좋은 결과를 기대해볼 여지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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