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어릴땐 생일되면 열두시 땡하고문자 전화로 축하해주던 친구들.... 다 어디갔을까요? 아무도없네요..... 집안사정이 기울게되면서 돈 문제로친구들과의 만남도 피하게되구... 그러다보니옆에남은사람 하나없네요. 외로워요!!!! 언젠가부터 울리지않게된 핸드폰ㅋㅋ 중고등학생땐 나름친구도 많고 행복했는데...20대중반 여징어 혼자 울적해서 끄적여봤어요 내년 생일엔 행복해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