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카'를 이용해 여대생들에게 성관계를 제안하는 몰카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유튜브에는 두 명의 미국 남성이 약 16억원짜리 슈퍼카 '부가티 베이런'를 이용, 성관계를 제안하는 몰래카메라 영상이 게재돼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2분25초짜리 실험 동영상을 보면 저녁무렵 미국의 한 대학교 캠퍼스에서 촬영됐다.
실험 결과는 충격적이었다. 5명의 여대생이 부가티 베이런안에서의 성관계 제안을 받아들였고, 단 2명만이 거절했다.
실험을 기획한 안드레이가 한 여성에게 "한 30분 정도 시간을 주면 슈퍼카안에서 성관계를 하고 싶다"고 제안했다. 그러자 이 여성은 "실제 당신 차가 맞냐?"고 물은 뒤 차에 올라탔다. 이후 실제가 아닌 실험 몰카라고 말해주자 여성은 당황해하며 사라졌다.
안드레이는 제작의도에 대해 "단지 보이는 외적인 모습이 여성들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예전에 슈퍼카 불법으로 랜트해주던데 걸렸을때
빌린 애들이 강남 홍대 클럽가서 하루 많게는 3명까지 만남을 가졌다는데 사실이었군요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