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 스미스의 만 13살짜리 딸인 윌로우 스미스가 20살짜리 배우와 같이 찍은 사진이 떠도는 중인데
문제는 남자는 셔츠를 벗고 침대에 걸터 앉아있고 여자애는 옷을 다 챙겨입긴 했지만 그 남자와 같은 침대에 누워있다는 거죠.
너무 많은 여러 상황들을 내포하는 것으로 보일 수 있다 보니 미국에선 어린애인데 너무하는 것 아니냐는 얘기가 돌고 있네요.
제가 봐도 일 터지기 직전이거나 일 터진 후 현자타임 같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