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이의 아빠 김정주는 은행에서 돈을 빌려 승화프리텍을 인수한다
(승화프리텍은 김정주가 세운회사가 아님 관계없던 회사)
그리고 투자자들에게는 자기돈으로 회사를 인수한척 속임
2013년 2월 허위공시하여 이렇게 180억의 투자금을 모았고 거기서 24억원을
써버림. (횡령 24억원 + 공중으로 날라간 돈 180억= 피해금액 200억원 이상)
상장폐지가 확정되면 피해자는 수만명에 이를것으로 예상
직원들 월급도 못받고 연체되고 있는 상황.
공범은 해외로 도주.
그 가족은 이웃집 사람 경비까지 대주면서 초호화 해외여행.
비아이 엄마는 남편이 구속됐을때 할로윈 파티.
비아이는 아빠가 횡령한 돈으로 호의호식하면 연습생생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