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무도를 보며 추억이 새록새록
감성에 푹 빠져 웃다 울컥웃다 잔잔~ 찡~ 하다....
오늘 무도가. ... 또 다른 추억이 되어버릴꺼같아서....
마지막 엔딩장면에 다섯명 사진나오는거에
심하게 울컥해지네요......
내 학창시절.... 연애시절...신혼...
임신 출산......임신 출산...... 육아
이 모든갈 함께 한 무도는 진행형이여야하는데.......
오늘따라 찌롱씨가 너무 밉네요.
언제나 진행형이여라....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