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확정된 후보
최고 시청률 20% 넘은 두 작품 주인공
1. 이유리

2. 송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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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정 후보
시상식 전까지 최고 시청률 20% 넘으면 잠정 후보가 대상 탈 확률이 더 높음.
왜냐면 MBC는 현재 방영중인 드라마 우대하는 관행이 있어왔기 때문에.
1. 신하균

2. 한지혜

MBC 연기대상 특징
1. 네임드 배우를 더 쳐주는 경향이 있음.
- 영화판 드라마판 넘나 들며 명배우, 톱스타로 분류되는 배우들이 일정 시청률 이상(20%) 넘으면 대상 확률 높아짐.
- 잠정 후보들 드라마가 시청률을 더이상 높이지 못하고 대상후보군에서 탈락할 경우 네임드 배우 더 쳐주는 경향상 송윤아가 받을 확률 높아짐.
2. 현재 방영중인 드라마 우대 경향.
- 잠정 후보군 드라마가 남은 기간 20% 넘고 상승세 타면 잠정후보들이 대상탈 확률 높아짐.
- 네임드 배우 더 쳐주는 MBC 경향상 신하균이 타게 될 확률이 좀 더 높아짐
- 그러나 한지혜가 지금껏 MBC 드라마에 해온 공로도 무시 못하기에(메이퀸, 금나와라 뚝딱 등 MBC 주말극 전용 배우로 활동 중) 신하균이 탈거라고 확정할 순 없음.
3. 결론
- 카오스 상황.
- 11월 달 <전설의 마녀>, <미스터 백> 시청률 추이 더 지켜봐야 함.
- 12월 초나 되야 윤곽 나올 듯.
4. 2차 결론
- MBC 드라마국 국장 지금 입 귀에 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