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하며 울먹이는 고승덕.jpg


 

기자회견이 끝난 뒤 가진 질의응답 시간에 고 후보는 전날 조희연 후보측이 제기한 아들의 병역 논란과 관련해 "현재 대한민국 국적을 보유한 채 병역을 연기시켜 놓은 것"이라며 "병역문제는 본인이 선택할 문제"라고 답했다.

고 후보는 답변하는 과정에서 "아들이 무슨 죄가 있냐"며 "제발 아들은 건드리지 말아 달라"며 울먹이며 퇴장했다.

 

http://media.daum.net/politics/all/newsview?newsid=20140530123704795

 

기자회견하면서 문용린과 조희연이 단일후보라는 명칭 사용하면 안되는데 썼다고 자진 사퇴 촉구,

문용린에겐 서울시 교육청 통해 관권 선거 한다고 비판,

자기 아들에 대한 문제 제기엔 아들이 뭔 죄냐 눈물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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