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베 회원 '무혐의' 나온거 다시 '기소'로 돌렸습니다
1. "이계덕"이라는 제 이름을 작성한 것이 이계덕 기자가 아닌 일베사이트에 이계덕이란 닉네임의 회원을 지칭했다고 주장한 것을 그대로 받아들여 경찰이 '무혐의 송치' 한것을 청주지검이 다시 '기소의견'으로 재지휘 송치하도록 하여 검찰로 넘어갔습니다.
2. 당초 청주흥덕경찰서는 '이계덕'이라는 실명이 거론된 일베 게시물에 대해 해당 회원이 "이계덕 기자를 지칭한게 아니고 이계덕이라는 닉네임을 사용하던 회원이 있었다"고 주장해 특정성이 성립안됐다며 무혐의 송치하는 말도 안되는 의견으로 보냈었습니다
3. 다행이 청주지검의 담당검사는 이를 '재지휘' 했고, 5월 13일 해당 회원에 대해 '기소의견'으로 바로잡아 다시 '혐의있음'으로 송치됐습니다. 검사의 지휘에 따른 의견이니 기소가 확실히 될 것 같습니다. 민사소송 제기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