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원고 여학생이 심리치료 받으면서 그린 그림




어제 심야토론에서 정신과 의사가 나와가지고 학생이 그린 그림중에 하나라고 보여줬는데
저 모포로 둘러싼 자신을 카메라 수십개가 찍고 있는거 보이냐?

그 의사 말이 학생들은 지금 자신들의 힘겹고 끔찍한 상황을 흥미거리처럼 저렇게 우르르 찍어대는 언론에 대해 분노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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