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선인장을 맡겼음


기숙사 방에서 키울라고 홈플러스에서 2천원 주고 선인장을 샀음

 

 

 


 

앙증맞고 귀여워서 애지중지 잘 키우다가 

졸업하면서 엄마한테 맡김......

 

몇 년 후 엄마가 선인장의 근황을 알려주는데

기절초풍할뻔....;;

 

 

 

 

 

 

 

 

몇 년 사이에 저렇게 자람...;;

엄마가 밭에다 그냥 옮겨 심었다는데 저렇게 됨........;;;;

엄마도 잊고 있었다고 함....

알아서 저렇게 쑥쑥 자람...

이게뭔가싶었음

 

출처 : 짱공유 (http://fun.jjang0u.com/articles/view?db=105&no=176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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