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과 교수가 유가족에게 남긴 '잔혹한 예언'.jpg


최호선 영남대 심리학과 외래교수가 세월호 침몰사고 피해 가족들에게 남긴 '잔혹한 예언'이라는 글

 

이 SNS에서 확산되고 있다. 

 

최 교수가 페이스북에 남긴 글 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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