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일 입니다.남친있는 여잘 좋아해요안만났을때생각이 나요.물론 개인적이 아닌 공적으로 만나구요사귄지 1년된 남친있다는데..표정관리 안되더라구요순간 썩소되는 제자신이 싫었네요제 이상형과는 전혀 반대인데..어쩌다 이렇게 되버린건지..친구는 미쳤냐고 그럽디다.아 미친거 같긴 한데...그녀의 손을 잡고 싶네요젓가락 받으면서 잠깐 이나마스쳤던 그녀의 손이가슴을 요동치게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