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블랙기업 스키야 사건






스키야라는 좇본의 김밥천국은 동종업체인 요시노야와 마츠야와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인건비를 줄이는 결정을 내렸고 이를 위해 근로자에게는 굉장히 좇같은 근로조건을 내밀었다


시급은 지역 최저임금을 기준으로 결정되었고

기본적으로 야간시간에는 한사람만 근무하여 조리, 계산, 설거지를 해야다

시간별로 목표매상금액을 설정하여 그 매상금액을 달성하지 못한 경우 시급이 지급되지 않았다

거기에 강도라도 당하거나 매출계산이 빵꾸나면 어김없이 직원의 잘못으로 전가하여 손실액을 보상받았다

또한 스키야는 마츠야와 요시노야와 달리 메뉴의 가짓수가 굉장히 많아서 조리법을 숙지하는 데에만 많은 시간을 요구했다


그러면서 직원들을 곤조없는 새끼들이라고 몰아치고 헬근무를 강요하게 되는데

이에 스키야는 2ch게시판에서 블랙회사로 유명하게 되었고 스키야의 근로자들이 전용 스레드를 만들어

회사의 처우를 비판하게 되었다


그러던 2월의 어느날 스키야는 나베정식이라는 근로자입장에서는 헬수준의 노동투입이 요구되는 메뉴를 만들어 보급하게 되는데

이 메뉴 하나를 준비하려면 다른 메뉴 두 세개 준비하는 시간이 소요되었다고 한다

이에 근로자들의 불만은 폭발했고 회사를 동시에 그만두기로 결정하게 되었다







직원들이 동시에 그만두자 안그래도 인건비 따먹기로 최소한의 인원을 이용해 돈벌던 회사는 가게를 유지할 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고

많은 점포들이 내부수리와 서비스개선을 핑계로 의문의 휴점에 돌입하게 된다

회사는 다량의 구인공고를 내걸었지만

이미 인터넷에서 헬이라고 소문난 상황이어서 그마저도 쉽지않은 상황에

휴점이 수 십일 지속되면서 그만큼 손실을 보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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