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단 창단' 이랜드그룹 "독일 도르트문트가 모델"


이랜드그룹의 박성경 부회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기업이 사회에 기여하는 길은 여러 방법이 있지만 스포츠로써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제공하는 것도 큰 의미가 있다”며 “팬들에게 재미와 즐거움을 주는 구단 운영을 통해 한국 프로축구 발전의 한 축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기자회견에서 이랜드 측은 “미국 시애틀 사운더스 등의 팬 친화적인 구단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성적보다 인기에서 No.1 구단이 되는 것이 목표다”고 밝혔다.

또한 “독일 분데스리가의 도르트문트 팀이 우리의 궁극적인 모델이다”라고 말했다. 

이랜드그룹은 프로축구단 운영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기업 이익의 사회 환원을 목표로 한다는 방침이다. 올해 창단을 완료하고 2015년 시즌부터 K리그 챌린지에 참가해 빠른 시일 내에 K리그 클래식(1부리그) 승격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4일내 서울시와 연고협약 체결 후 구단 이름 공모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후반기까지 코치진을 선임하고 서울 잠실종합운동장을 연고로 할 계획이다.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k_league&ctg=news&mod=read&office_id=100&article_id=0000109607&date=20140414&page=1 

 

쉬운줄 아나 이양반이

클롭같은 감독이 있어야함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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