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사건 : 해경 생방송 도중 특전사출신 민간잠수사 폭탄발언


 

민간잠수사(특수부대출신인듯, 부대복을 입고 50대 초중반)가 갑자기 단상으로 뛰어 올라와서

 

"사고 당일 준비를 마치고 출항하려 하는데 해수부 장관이 격려차 오니 아직 나가지 말라'고 막았다고 화가 잔뜩나서 말하네요. 

 

'애들이 지금 물먹으며 가라앉고 있는데 해수부장관을 만나고 나가야 한다'고 해경이 붙잡은거래요. 

 

유족들이 이걸 알아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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