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침몰 실종자 가족 대책위원회가 19일 오후 4시 30분 생존자 구조를사실상 포기하고 크레인 인양에 들어갈 것인지를 결정하는 중대결단을 내릴 것이라고 밝혔다.학부모 가족들은 “시간이 지날 수록 얼굴도 알아볼 수 없을 지경이 될텐데 한번 안아보기라도 하고 보내야 할 것 아니냐”라며 오열했다.
http://news.nate.com/view/20140419n10311?mid=n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