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끼를 버리고 갈 수 밖에 없는 엄마 사자의 눈물


 

새끼사자가 혼자 물소들한테 까불다가 차여서 골반이 완전히 부서짐

엄마 사자가 서둘러 왔으나 새끼는 이미 저 상태..

어차피 죽을 새끼.. 무리의 안전을 위해서는 새끼를 버리고 가야하는 상황

다리를 질질 끌며 쫓아오는 새끼와 엄마의 눈물

 

 

퍼온 곳

http://cafe.daum.net/ok1221/6yIR/1054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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