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계의 문제아 블락비 사건 사고.jpg


1. 태국 7,000원 드립 & 연예인 병 걸린 무개념 방송 태도

 

 

 

 

 

 

2. 농업인의 날, 무개념 인터뷰

 

 

김태균 : 평소에 식사는 어떻게 해결하세요?

 

블락비 : 식사같은 경우는 사실 밥을 잘 못챙겨먹어요.

 

김태균 : 바쁘니까..

 

김태균 : 안돼요 쌀을 많이 먹어야되요

 

정찬우, 김태균 : 그럼 쌀피자 먹어요 쌀피자

 

블락비 : 저는 쌀피자를 별로 안좋아해서....

 

정찬우 : 농업인의 날이에요. 쌀피자 먹어요

 

김태균 : 오늘 무슨 날인지도 그렇게 얘기하면 되겠어~?

 

 

 

 

3. 손가락 욕

 

 

 

 

 

 

4. 일본에 가서 태풍 드립

 

 

 

“블락비 일본 방송서 “태풍처럼 쓸어버리겠다” 연이은 논란”

 

 

블락비가 과거 일본 방송에서 했던 말이 논란이 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블락비가 과거 일본 방송에 출연했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블락비의 멤버 박경이 “지금 일본에 태풍이 몰아치고 있어요. 저희가 여기를 태풍처럼 쓸어버리겠습니다”라며 일본 활동에 대한 포부를 밝혔고 다른 멤버들은 태풍을 표현하는 체스처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에 통역사는 박경의 말 중에 “태풍처럼 쓸어버리겠다”라는 말을 제외한 나머지 말들만 시청자들에게 통역을 해 주었다.

 

 

당시 일본은 태풍으로 인해 많은 피해를 겪고 있는 상황이었지만 이를 재미삼아 표현한 박경의 인터뷰가 논란이 되고 있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너무 실망이다”, “무대 서기 전에 인성 교육부터 받아야 할 듯”, “나라 망신이다”, “다른 가수들이 케이팝 좋은 이미지 쌓아놓으면 뭘하나. 공든 탑 쉽게 참 무너진다”등의 질타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한편 블락비는 태국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경솔한 언행과 행동으로 한차례 논란을 빚은 바 있다.

 

 

 

 

5. 타고난 무개념 형제

 

 

블락비 지코 형, 레이디스코드 발언 사과 "표현 방법이 잘못됐다"

 

 

 

 

 

 

6. 최근, 인종 & 성소수자 차별

 

 

 

 

뮤직비디오 속 지코가 입고 있는 재킷에 붙은 '남부연합기'다. 이 깃발은 미국 남북전쟁 당시 노예제 유지를 요구하며 독립한 남부 13개 주의 '아메리칸 연합국(남부연합)'의 군기로, 나중에는 국기처럼 이용되었다.

 

 

'노예제'를 지지한 이들이 사용한 깃발이기에 20세기 중반부터 KKK를 비롯한 일부 인종차별주의자들이 '인종차별 찬성'을 요구하거나 남부의 전통을 이어가자는 주장을 펼칠 때 사용했다. 이에 이 깃발은 '미국 인종차별', '백인우월주의'로 해석되고 있으며, 일부 주에서는 게양 자체가 금지돼 있다. 지난 2009년에는 고교생 두 명이 자신이 타고 다니는 트럭에 남부연합기 두 개를 달았다가 정학을 당하기도 했을 정도로 민감한 깃발이다.

 

 

또 다른 지적은 가사에 들어간 'faggot'이라는 단어다. 'faggot'은 원래 '장작'을 의미한다. 그러나 현대에는 동성애자 혐오 단어로 사용되고 있다. 이유는 과거 영국에서 동성애자를 화형에 처할 때 '장작'이 사용되었기 때문이다.

 

 

이때문에 해당 단어를 사용한 유명인들은 모두 사회적으로 엄청난 비난을 받았다. 배우 알렉 볼드윈은 파파라치에게 이 단어를 썼다가 그가 출연한 심야 토크쇼 2회분이 모두 방송 취소되고 대국민 사과를 해야 했고, 농구스타 코비 브라이언트도 지난 2011년 심판의 파울 선언에 화가 나 벤치에서 이 말을 중얼거리다가 10만 달러의 벌금 처분을 받았다. 격투기선수 네이트 디아즈도 트위터에 'faggot'을 쓰며 브라이언 캐러웨이를 비하했다가 출전정지 90일에 벌금 2만 달러를 내야 했다.

 

 

 

 

이에 지코의 곡을 들은 해외 네티즌들은 "지코가 'faggot'은 물론 남부연합기까지 썼다고? 잘 가라", "왜 저런 단어를 가사에 썼는지 모르겠다. 정말 슬프고 실망스럽다. 블락비 안녕", "저 단어를 듣자마자 역겨움을 느끼고 뮤직비디오를 껐다. 다신 안 볼 거다" 등의 비난을 쏟아냈다. 국내 네티즌들도 "경솔한 행동"이라며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이다.

 

 

한수경

innuendo@dcinside.com

 

 

 

 

7. 옹호론자

 

 

 

 

그에 대한 지코의 답변

 

 

 

 

답변에 따른 팬들 수준

 

 

 

 

 

 

8. 마무으리

 

 

 

 

 

딸 드립,

 

조개 드립,

 

여아이돌 민낯 비하 발언은

 

하찮아서 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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