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단원고 10반 이경주양의 가방과 교복.옷 들이 수학여행 떠난지 150일만에 경주양 집으로 돌아 왔습니다.
택배를 받은 경주 어머니의 마음이 무너집니다.
출처 :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freeboard&no=3725256
유가족에게 직접 전해주기 싫으면 차라리 찾아가라고 하는게 나았지 싶어요...
배송중에 유품이 훼손되거나 분실되면 어쩌려고.......
후... 하긴 현 정부 태도를 보면..
착불로 안보낸걸 잘했다고 칭찬해줘야 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