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제 생일이에요♥저에겐 너무나 기쁜날인데지금의 행복이 있을 수 있는 이유는6.25전쟁 때 나라 위해 목숨바쳐 싸운 분들이 있기 때문이죠.어릴 땐 공휴일에 태어나서 그저 좋았는데언제부턴가 그분들께 감사한 마음 먼저 들어요.호국영령들의 피와 땀으로 나라가 지켜졌으니울 할아버지, 할머니가 울엄마 낳으셨고또 울엄마가 아빠 만나 저를 낳아주신 거니까요♥한없이 감사한 날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