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보면... 대를 잇는다는거.. 졸라 대단하고 신기한 일인 것 같음


나의 기원이 대체 어디쯤 과거인지 감도 안 올 정도로

까마득히 먼 옛날일텐데

그 상상할 수도 없는 오랜 세월 동안 아들의 아들의 아들의 아들의 아들 ...............

을 낳아왔다는거 아님?

근데 그게 내가 마지막이라는게 존나 믿기지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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