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가 전생에 나라를 구함.jpg


한국인 선장과 결혼한 모로코 부인 (당시 19세 나이)

결혼 당시 나이차이는 28살

(당시 선장은 모코로 현지 항해사로 발령 받았었음. 항해사로 24년 근무)

부스라는 28살 연상 한국인과 결혼을 한 것에 대해

"아버지보다 남편이 두 살 위다"라며

"남편이 선장이었는데 모로코를 방문했다가 나와 바닷가에서 만

났다. 내게 대뜸 '모로코 여자와 결혼하고 싶다'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또 선장의

동생이 처제와 결혼해서 겹사돈을 맺음

(여자쪽 집안이 훨씬 좋은데 대저택을 몇채나 가지고 있는

수백억대 갑부였으나 한국온다고 다 포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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