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박지성-김민지, 제주도 약혼식 포착





6월 황금연휴의 첫 날인 지난 6일 현충일, 제주도에는 ‘세기의 커플’이 발걸음을 해 눈길을 끌었다. 21세기 한국 최고의 축구선수인 박지성(33)이 피앙새인 김민지(29) 전 SBS 아나운서와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박지성과 김민지는 오는 7월 27일 화촉을 밝힐 예정인데, 이날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에 위치한 한 별장에서 약혼식을 치렀다. 그 행복한 장면이 ‘MK스포츠’의 카메라에 포착됐다.

이날 약혼식이 진행된 장소는 박지성의 아버지 박성종씨 명의로 새로이 지은 별장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오후 3시30분부터 거행된 둘의 약혼식은 달아오르기 시작한 2014 브라질월드컵 열기와 다르게 조촐하게 치러졌다. 축구선수를 비롯한 하객 없이 양가 부모님만 모시고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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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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