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는 박인비의 골프 치는 모습을 흉내내며
‘인비는 나의 우상이다(Inbee, that's my girl)’라고 했었다”고 전했네요.
지난 시즌 NBA에서 ‘커리 돌풍’을 일으켰던 커리는
평소 골프광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커리는 “박인비가 경기를 할때면 전 최대한 찾아보려고 해요.
그녀가 치는 템포가 바로 제가 원하는 것이죠.
정말 박인비의 스트로크를 제가 가질 수만 있다면…”이라며
박인비의 열렬한 팬임을 인증했네요.